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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 힘들어

잡담 2008/04/16 23:43


오늘은 마치 파삭 익은 파김치처럼 축축 늘어지면서 집에 왔다
게다가 왜 이렇게 더운거야 -_-
너무 이상하다 싶어서 들어오자마자 온도 봤더니 무려 18도...
아니 어쩐지 오는데 안 춥다 했어.....


요새 왜 이렇게 먹는데 돈을 많이 쓰는지 모르겠다
게다가 확실히 느껴지는게....
위가 늘어났어 ㅠㅠ
아 이러면 먹어도 배가 부르고 일찍 배고파지는데
그럼 공부가 안된단말야-_-


Posted by 뮤즈 베라모드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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