역시 사람은 수다를 떨어야 해
아니 '여자'는 인가(..)
여하튼!
오늘 정말 오랜만에 만난 우리 박영은ㅋ_ㅋ
아 진짜 정말 더 여자가 되었어(하긴 그렇게 따지면 난 거의 트랜스젠더 수준이군-ㅅ-)
요새 계속 남자들 틈에서 살다가 오랜만에 수다도 떨고 고기랑 술(!)도 먹고 홍차도 마시고 그러니까
너무 기분이 좋다아'ㅅ'
역시 남자틈에 껴서 사는 것도 좋은 것만은 아니야. 환경이라 어쩔 수 없는 거지만.
(아니 생각해보니까 내가 언제 좋아한 적이나 있던가......;)
앞으로 서주희랑 박영은이랑 자주 만나야지.
게다가 둘다 너무 오르베를 좋아해서 앞으로 자주 오게 될 것 같다'ㅅ'
아 오늘 제대로 수다떨어서 지금 기분이 너무 업되어있어(...)
Calm Down. 시험 아직 덜끝났는데 왜이렇게 들뜬거야;ㅂ;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