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선배들이랑 감나무집에 갔는데
그 앞에 있는 오르베의 홍차 ;ㅂ;
잉글리쉬 블랙퍼스트랑..스트로베리 아일랜드랑
럼커티샥 향기 막 생각나고..
블루베리 케익이랑, 베이글..크림치즈 잔뜩 발라서 먹으면 정말 맛나는데 ;ㅂ;
클로리스는 자리가 에러고..티앙팡은 너무 멀고;ㅂ;
이거 완전 홍차중독증이야 ㅠㅠ
집에서 홍차티백이라도 사서 마셔야하나...
사실 난 오르베의 그 달달한 잠오는 분위기가 넘 좋은데
수다수다하면서 홍차 홀짝거리면 정말 행복한데....
가고싶어도 같이 갈 사람이 없어 ㅠㅠ
보통 남자들은 그런데서 7천원주고 홍차마시는걸 이해를 못하고
여자애들이랑 수다떨면 좋은데 문제는......내가 공대생이라 주위에 여자가 없다는거 정도 -_-
난 이래서 공대가 싫어-_-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