왜 나한테 이래라저래라이신지... 비협조적으로 나온 거는 제가 아니라 그쪽인 것 같은데요-_- 그리고 평소엔 관심도 쥐뿔도 없다가 이제 와서 관리자가 자기보다 아래학번이니까 대충 시켜먹자 이러고 있는건가요 뭔가요. 뭐 내일까지 고쳐놔? 참나 진짜 어이가 없어서. 내가 고치고 싶어도 못 고치고 있다고 제대로 설명한것도 무시하고 또 거기서 그런건 배우지 말라고 훈계하고 있고. 그쪽보다 두학번 위 선배도 안그러는데 왜 그쪽이 난리냐구요. 그렇게 평소에 관심 많으셨으면 직접 고치시지 왜 나한테 뭐라고 하는지 솔직히 모르겠군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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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때 수업시간이었는데, 정말 짜증났었다. 안그래도 그거때문에 맨 앞자리에서 교수님 눈치봐가면서 이것저것 해보고 있었는데 뭐? 내일까지 고쳐놓도록 해? 엎어버릴까....하다가 간신히 참았다. 진짜 왜 그러는건데? -_- 원래 그런사람인지 몰랐는데.....사람을 다시보게 되버렸다.